CELECON

BRAND STORY

BRAND STORY

오직 MADE IN ITALY, 드라이빙 슈즈의 정석 TOD'S
세월이 흘로도 변함없는 토즈(TOD'S)
2019-05-17

 

세월이 흘로도 변함없는 아름다움과 편안함으로 사랑받는 이탈리아 최고의 가죽 브랜드 토즈(TOD'S).

 

 

 

'행복한 삶이 곧 예술'라는 브랜드의 철학 아래, 심플하면서도 절제된 매력의 우아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데 토즈의 아이코닉한 슈즈와 핸드백은

최상의 가죽을 소재로 숙련된 장인의 손에서 정교한 과정을 걸쳐 완성된다.

 

 

 

'토즈'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아이코닉 아이템은

밑장에 133개의 고무 페블이 장착된 드라이빙 슈즈인 '고미노'다.

 

 

 

1970년대 후반에 탄생한 이 시그니처 슈즈는 브랜드 CEO인 디에고 델라 발레(Diego Della Valle)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었는데,

사람들이 격식 있는 자리 혹은 캐주얼한 상황에서 모두 신을 수 있는 근사한 슈즈를 원한다는 믿음에서 비롯되었다.

다채로운 색감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사랑받는 고미노 슈즈는 포멀웨어뿐만 아니라 캐주얼룩에도 잘 어울려 세련된 현대인들을 위한 필수템이 되었다.

 

 

 

토즈의 모든 슈즈는 손으로 커팅하고, 각각의 부분들을 꿰매는 것까지 100가지 이상의 세밀한 공정을 거쳐 완성된다.

35개의 가죽 조각으로 구성된 슈즈는 각각의 조각들을 완성품이 될 때까지 개별적으로 관리되며 하나하나 손으로 확인해

가죽에 결점이 있는지 전문가들이 확인하는 과정을 거친다.

 

 

 

1997년에는 컬렉션 라인을 핸드백까지 확장시켰다.

처음으로 소개된 D-BAG은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시그니처 백으로도 유명한데,

가죽의 커팅과 바느질, 마감까지 모든 과정을 수작업으로 제작해 하루에 4-5개 정도 만 만들 수 있다.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리는 모던한 디자인으로 오피스룩이나 캐주얼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최근에는 트렌드에 맞게 클래식과 모던 두 가지 이미지를 모두 아우를 수 있도록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토즈가 다른 럭셔리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강점 중 하나는 브랜드의 전 제품이 '메이드 인 이탈리아'인 점.

따라서 이탈리아의 장인 정신을 매우 높게 평가하는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가 되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좋은 제혁법으로 가공된 최상의 가죽 제품들로 제작되기 때문에 어떤 제품은 적함한 모양과 균일한 텍스처를 유지하기 위해

와인을 숙성하듯 몇 년씩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전문가들이 제품의 컬러와 두께, 텍스처와 가죽들이 모양이 잘 맞는지 검사하고 기준에 맞지 않은 제품은 불합격 처리하는데 아주 꼼꼼한 과정을 거친다.

슈즈가 완성된 후 에도 모든 부분을 다시 한 번 검사하는데, 아주 사소한 결점이라도 있으면 반품하는 것이 원칙이다.

 

 

 

최근엔 뉴욕에 이탈리아 장인들의 손길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새로운 부티크 'TODSLIBRARY'를 오픈 했다.

이곳에서는 수작업으로 진행되는 커스텀 서비스와 장인들이 가죽을 다루는 노하우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2019 봄-여름 시즌 캠페인은 'Baci by Tod's - 키스로 말하세요'라는 콘셉트로 이탈리안 키스 제스처와 함께 따뜻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담았다.

고급스러운 색감과 우아하고 여유로운 실루엣의 가죽 원피스와 트렌치코트, 재킷 등을 입은 모델들이

뜨거운 햇살에 어울리는 화사한 컬러로 물든 D-BAG과 고미노 슈즈와 함께 걸으며 키스 제스처를 보내는 장면을 연출하며

이탈리아인의 특유의 삶에 대한 사랑과 열정, 문화를 표현했다.

 

 

 

한편, 네 명의 세련된 글로벌 여배우들과 함께 [MY LIVE IS IN THIS BAG] 캠페인을 전개해 토즈 D-STYLING 백의 다양한 스타일링법을 제시했다.

네 명의 스타, 한 개의 가방이라는 콘셉트로 여성스러운 매력의 상징인 D-STYLING 백과 함께한 일상을 포착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정은채는 '밝고 에너지 넘치는 기운을 받는 아이템', 톱 모델 이리나 샤크는 '일상에서 꼭 필요한 것을 담는 가방',

일본 여배우 에이쿠라 나나는 '마음을 반짝이게 하는 것', 중국 여배우 매기 장은 '뛰어난 퀄리티, 인간적인 디자인, 섬세한 장인의 솜씨를 의미하는 가방'이라며

토즈의 가방을 정의했다.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그녀들의 일상 속 토즈 핸드백을 감상해보자.

 

 

[Tods 브랜드관 바로가기]

 


수정 삭제 답글 목록